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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PIXABAY) |
한국 의료 서비스가 외국인 환자로부터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6일 보건복지부는 한국의 의료서비스를 체험한 외국인 환자들의 만족도가 10점 만점의 9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약 6개월간 국내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 1200명이 가장 만족했던 한국 의료서비스는 직원 서비스와 병원 편의 부문이었다.
이러한 점은 한국을 전 세계적인 의료관광 강국으로 만들었다. 더불어 저렴한 의료비용에 비해 높은 의료수준, 또한 3개월만 의료보험비를 내면 외국인이어도 의료보험을 받을 수 있는 관대함이 한국 의료서비스에 대한 외국인 환자의 방문과 높은 만족도를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
한편 인공관절 치료의 경우 미국에서 치료를 받는다면 최소 20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 그러나 한국에서 의료보험을 적용하면 수술비, 입원비, 재활치료비를 합치면 대략 600만 원의 비용이 든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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