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채령 SNS) |
방송인 채령이 곧 품절녀 대열에 오른다.
26일 매체 ‘OSE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30대 중반 리포터 겸 방송인 채령이 테니스 모임에서 배우자를 만나 내년 2월 결혼한다.
36세의 교사로 알려진 채령의 남편은 테니스를 통해 채령과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아 연인으로까지 발전해 곧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채령이 30대 중후반 싱글들에게 로망이 된 모양새다. 조건에 앞서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을 만난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 과거 결혼을 잘 하기 위해서 많은 싱글들이 선이나 소개팅을 통해 조건에 맞는 이성을 만나는 것을 선호했으나 최근에는 조건보단 취미 생활이 맞는 이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조건이 괜찮고 취미도 맞는 이성을 만나기 위해 테니스나 골프와 같은 운동모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전언이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