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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
유재환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0일 작사가 겸 가수 유재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나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기쁘고 목표 몸무게인 70kg까지 도달하고 싶다는 내용. 이어 자신의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다룬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이에 지난 2015년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때 출연했던 모습이 회자된다. 당시 유재환은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아이유가 부른 '레옹'을 녹음하는 데 영향력을 끼쳤다. 이 무렵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게시물 하나가 올라왔다. 이는 유재환과 일본 애니메이션 '고양이의 보은'에 나오는 고양이 캐릭터를 비교한 모습이 담긴 사진. 고양이와 유재환은 다소 통통한 체구와 귀여운 얼굴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 보는 이들의 흡족한 미소를 자아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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