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 밑이 어둡다?…양산 실종아동, 밤새 있었던 장소 어디였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2 16:59:55
  • 글자크기
  • -
  • +
  • 인쇄

▲ 양산실종아동(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양산 실종아동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양산 실종 아동이 사라진 지 약 하루 만에 엄마의 품에 다시 안겼다. 양주파출소 관계자가 아이를 2일 오후에 이 아이를 발견한 것.

발견 당시 실종 아동은 밤새 거주지 근처를 배회하고 있었다고. 현재 아이는 부모에게 돌아갔으며, 다친 곳 없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는 하루 전인 1일 오후 양산시 양주로의 한 아파트에서 사라졌다고 전해졌다. 엄마에게 훈계를 받은 아이가 함께 외출을 하던 중 없어진 것. 엄마는 아이가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밤 10시 쯤 경찰에게 알렸다.

아이의 실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종자의 사진을 온라인에 퍼뜨리며 무사 귀환을 바랐다. 아이가 집안으로 무사한 돌아간 것이 확인된 이후 안도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