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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알려진 소식에 여론은 응원과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간 연애 혹은 결혼이란 단어는 개그우먼인 이수지에게 희화화의 소재 정도로 여겨져왔던 터다. 숱한 개그 프로그램 장면에서 이수지가 스스로를 희화화하거나 눈물을 부르는 등 안타까운 처지로 개그화하는 모습이 주를 이뤘던 터.
급기야 이수지는 JTBC '님과함께2'를 통해 5년간 외롭게 지냈다면서 "연애는 상상연애를 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던 터다. 당시 이 발언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찍었을 정도다.
이처럼 개그 소재로나 활용되던 이수지의 연애 상황은 올해 초 열애 사실을 알리며 180도 바뀌었다. 팬들도 그 기운을 고스란히 느꼈을 정도다. 이수지는 열애 공개 후 미모에 물이 올랐다는 말을 자주 들을 정도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고 5월 즈음에는 "쇄골 찾으신 분"이라며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자신있게 공개하기도 했다.
이 뿐 아니다. 이수지는 지난달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보고 아주 홀딱 반하지 않을까 싶다"고 당당하게 연인을 언급,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같은 변화를 보여준 이수지의 선택에 여론은 열띤 반응으로 축하하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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