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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다방2' 방송 캡처 |
‘선다방2’에서 만난 선남선녀가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교환했다.
3일 방송한 tvN ‘선다방2’에는 이커머스 회사에 근무 중인 여성이 치의과대학원생 남성과 만나 공통의 관심사를 이야기하며 호감을 내비쳤다.
이커머스란 온라인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사고 파는 것으로 해당 여성의 ‘선다방2’에 출연하자 이커머스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높아졌다.
두 사람은 보스턴 인연임을 밝히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시작부터 주고받았다. 또 먹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는 남자의 말에 여성은 본인 또한 먹기 위해 운동을 한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소소한 것부터 시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로망도 같았다. 남자는 헬스를 같이 하고 싶다, 여자는 영화보기 등을 언급했다. 이들은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계획이 걱정이라며 지난해 무얼 하고 지냈으며 올해는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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