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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화면 캡처) |
1인 방송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8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29일까지 개인용 방송장비 카테고리에 속한 제품의 매출이 2017년 동기 대비 540% 올라갔다. 전년도와 비교하더라도 성장율 100%를 뛰어넘는다.
이를 두고 인터파크 측은 1인 방송 열풍으로 인해 개인 방송 장비가 전문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변화를 분석했다.
아울러 1인 방송 열풍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는 연예인들의 1인 방송 진출로도 알 수 있다. 심지어 1인 방송 열풍으로 벌어들이는 액수 또한 상당히 높아졌다.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는 강은비는 원래 배우였다. 2017년 연말부터 개인 방송을 시작한 강은비는 “부모님께 매달 1000만 원 넘는 용돈을 드린다”면서 연예인으로 활동할 때보다 수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이그룹 엠블랙 출신의 지오도 아프리카TV로 활동지를 옮겼다. 그는 개인 방송 시작 10일 만에 3000만 원을 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프리카TV BJ 월간 랭킹에 따르면 그가 아프리카TV 채널 개설한 3월 한 달 간 벌어들인 금액은 1억 원을 넘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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