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까지 바꿨지만…육혜승, 연예인 삶 버리고 선택한 뜻밖의 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1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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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그룹 슈가 출신 육혜승이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다른 삶을 선택했다.

육혜승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같은 멤버였던 아유미와 함께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슈가 해체 후 한예원으로 이름을 바꾼 후 배우로 전향했었다. 이후 '찬란한 유산'에 이승기 동생 역할을 맡아 철없는 부잣집 딸 연기로 대중에게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그는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몇몇 작품에 얼굴을 내비치다가 한동안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대해 그는 골프를 취미로 하다가 적성을 찾고 스크린골프장을 차렸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싶다며 롤모델로 백종원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육혜승에 대한 관심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그는 프로그램 출연 후 누리꾼들의 쏟아지는 관심에 자신이 연예인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며 SNS에 소감을 게재했다.

또 그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방송 재기에 대한 욕심은 없다며 슈가의 재결합 등 연예계 복귀 가능성에 대해 부정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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