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분 동안 진행? 김현영, 입이 떡 벌어질만하게 독특한 결혼식으로 관심 집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1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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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방송인 김현영의 독특한 결혼식이 화제다.

김현영은 지난달 31일 6살 연상의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한 호텔의 콘서트홀에서 결혼식을 올려 의아함을 자아냈다. 단지 장소만 콘서트홀이 아닌 결혼식 자체가 콘서트처럼 진행돼 더 눈길을 끌었다.

보통 30분~1시간 내외로 진행되는 일반적인 결혼식과 달리, 두 사람은 180분의 동안 직접 노래와 댄스를 선보이며 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뿐만 아니라 신혼여행의 스케일도 남다르다. 12개월 동안 전 세계를 돌며 여행을 한다. 심지어 두 사람은 현재 여행을 진행 중이다.

식 전부터 태국에서 여행을 하기 시작했고, 식이 끝나 후에도 세계 각지를 돌며 현지에서 한 달을 사는 체험을 할 계획이다.

이런 성대하고 특별한 결혼식은 그의 남편이 기획한 것으로, 그는 백년가약으로 인해 방송 활동 때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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