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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식약처 제공) |
해외 직구로 들여온 귀적외선체온계 이른바 '브라운체온계' 다수 제품이 날조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허가 해외직구를 통해 브라운 체온계를 팔아온 온라인 업체 1116곳을 적발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일명 브라운체온계로 불리는 귀적외선체온계 제품 13개 중 12개, 약 92%가 날조된 것으로 봤으며, 체온 정확도 면에서도 12개 제품 중 7개가 미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국내 가격보다 저렴한 해외직구 브라운체온계는 정품과 외관 상으로는 큰 차이점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정식적 절차를 거쳐 수입된 제품들은 한글로 기재사항이 표시되어 있어 구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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