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동물 캐릭터로 유명한 넥센의 프리미엄 골프볼 브랜드 세인트나인이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세인트나인 판매점에서 골프공을 100 더즌을 구입할 경우 넥센타이어의 최고 프리미엄급 모델 엔페라 타이어 1대분 (4개)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업계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골프공 구입시 타이어를 증정하는 행사는 골프업계에서 처음으로 골프공과 타이어는 전혀 연관이 없는 제품으로 보인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이어 회사에서는 대부분 골프공을 생산하고 있는 등 실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서만섭 넥센 골프사업부 이사는 "국내 신생 브랜드인 세인트나인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골퍼들의 관심과 사랑 때문"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마움을 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