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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의조가 와일드카드로 결정됐다. (사진=네이버 프로필) |
김학범이 황의조를 와일드카드로 결정에 축구팬들은 걱정이 앞선 모양새다.
축구매체 풋볼리스트는 김학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와일드카드로 황의조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황의조는 현재 일본 리그의 감바오사카에 소속돼 윙포워드를 맡고 있다.
황의조는 올시즌 출장수 21게임 중 19경기를 선발로 뛰며 슈팅수 54회, 리그전 3위 7골로 3위 컵대회 5골로 2위 전체 득점 12골로 팀내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활동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감바의 에이스라 불러도 무색하지 않을 수준으로 활약 중인 그는 슈팅력은 이번 월드컵 국대 어느 누구에 뒤지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황의조의 이력과는 상관없이 축구팬들의 걱정은 앞으로 치를 2018 아시안게임 때문이다.
과거 김학범 감독이 풀백으로 고려할 만한 선수가 없어 풀백을 안 쓸거라고 발언했던 것을 토대로 축구팬들은 수비와 미들라인의 안정성을 보강할 것이라 판단했지만 황의조의 발탁은 공격에 주력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기 때문이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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