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의 가창력 고쳐주고 싶었다"…스승 권인하의 선구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8 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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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인하와 박효신과의 인연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80년대 큰 사랑을 받은 권인하는 '오래전에', '비오는 날의 수채화' 등의 히트곡을 남긴 바 있다. 그는 박효신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권인하는 올해 초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박효신과의 인연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박효신을 처음 본 것이 19살 때였는데, 그 때부터 천재성이 보이더라. 나는 그걸 발견해줬을 뿐이다"라며 박효신을 칭찬했다.

또 그는 다른 방송에서 "박효신을 처음 봤을 때 오히려 소몰이 창법을 고쳐주고 싶었다. 그래도 일단 내보냈는데 스스로 창법을 고쳐가더라"며 재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권인하는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다비치의 노래를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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