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풀, 택시파업 ‘전화위복’되나?…'크루 가입-요금 질문' 줄이어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0 17:03:34
  • 글자크기
  • -
  • +
  • 인쇄



택시업계의 거센 반발이 오히려 ‘카카오 카풀’을 향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20일 택시업계는 ‘카카오 카풀’ 시행 중단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다. 파급력은 대단했다. 여론의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택시업계가 원하는 그림은 아니었다. 오히려 ‘카카오 카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택시 파업 이슈에 ‘카카오 카풀’은 전국민에 존재를 각인 시켰고, 무심하던 운전자들은 ‘카카오 카풀’의 크루 가입 방법을 찾았다. 또 온라인에는 ‘카카오 카풀’의 사용법과 요금을 묻는 이들도 다수 존재했다.

‘카카오 카풀’ 크루 가입하려면 등록 가능한 차량 조건을 맞춰야 하며, 자동차의 정면 사진을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프로필 사진과 운전면허증 제출도 필수다. 그 외에도 자동차 보험증도 필요하다. 가족소유의 차량이나 회사 소유의 차량 역시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등록이 가능하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