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본부(본부장 양경호)는 13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국내 최장 무재해 일수 기록'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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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력의 이번 기록은 1980년 11월부터 시작한 이래 총 33년2개월(1만2112일)에 걸쳐 달성한 실적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이 관리하는 국내 무재해업체 중 최장기 무재해 일수를 이뤘다.
서울화력은 '행복동행 Safety-4U 안전혁신운동' 추진을 통해 참여와 소통의 신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하는 것과 동시에 ▲글로벌 안전문화(ISRS-C)확산 ▲찾아가는 안전보건활동 ▲상시 안전캠페인 ▲SNS 밴드를 활용한 안전관리업무 공유 ▲안전리콜제도 시행 등의 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설현장 무재해 달성을 위한 외부전문가 검증단계 강화와 더불어 안전관리 매뉴얼 제정과 안전교육 PASSPORT 제도 도입과 함께 협력기업의 안전역량을 높이기 위한 안전관리 향상 공생협력프로그램 지원 확대했다.
이와 함께 안전경영시스템 구축지원 확대 및 운영실태 점검 강화, 안전관리 특수계약조건 운영관리 강화 등 내외부적인 안전위협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역점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기록을 달성하기까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적인 무재해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경호 본부장은 "서울화력은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발전에 모델이 될 수 있도록 2014년이 또 하나의 도약하는 출발점으로 안전과 안전을 밀착화하는데 클린에너지 서울화력본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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