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변신의 귀재…아유미, 3단 이미지 탈바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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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미(사진=인생술집)

슈가 아유미가 오랜만에 예능에 등장해 화제다.  

 

확 달라진 이미지는 덤이었다.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아유미는 현재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음을 밝히며 한국어를 능숙하게 해서 한국에서도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특히 과거 통통한 볼살에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아유미는 세련되고 성숙한 매력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국 활동을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아이코닉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을 때는 삭발까지 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었다. 그 때의 모습과도 사뭇 달라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유미는 최근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앞날을 예고했다.아유미는 2017년 채널 A ‘비행소녀’를 통해 긴 공백을 깨고 국내 대중 앞에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아유미가 고정 예능에 출연한 것은 10여 년만이었다.

당시 아유미는 예능을 통해 복귀에 나선 이유에 대해 “벌써 35세가 됐는데, 아직 결혼을 안 하고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예능의 취지와 맞았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덧 훨씬 어른이 되었고, 옛날의 그 아유미가 아니다란 것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국내 활동을 포부를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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