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평 집 속 생활방식에 답 있다…주아민 6년차답지 않은 '깨소금' 비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0 17: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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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카이드라마)
방송 때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주아민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8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에서 그는 남편과 함께 6년차 부부답지 않은 달콤한 사이를 자랑, 뭇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6년차에 신혼같은 두 사람의 모습은 다름아닌 생활방식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리빙센스와 인터뷰 당시 미국 시애틀 집을 전면 공개하면서 대화의 중요성을 밝혔다. TV만 보며 밥 먹는 집을 원치 않아 메인 거실에는 TV를 두지 않았다고 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다. 이어 매일 아침과 저녁마다 밥, 국, 반찬을 새로 준비한다면서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던 바다.

한편 그의 집도 매 방송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100평대 집에 사는 그는 해당 집을 구한 뒤 SNS를 통해 "완벽한 집을 샀다"며 남편에 지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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