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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강(사진=미추리) |
송강이 '미추리'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 송강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SBS 새 예능 '미추리'는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송강은 허당 면모를 보였으나 방송 말미 숨겨져 있는 1000만원의 행방을 알리는 결정적 추리력을 발휘해 양세형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해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서 얼굴을 알린 송강은 ‘밥상 차리는 남자’ ‘ 인기가요’ 등에서도 활약했다. ‘짠내투어’ 등 예능에서도 등장하며 활발히 얼굴을 알리고 있다.
특히 180센티미터가 넘는 우월한 기럭지와 아이돌 뺨치는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송강은 아이돌 제의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매거진 앳스타일과의 화보 촬영에서 송강은 “아이돌 제안을 받은 적도 있지만 배우라는 꿈을 놓치기 싫었다”고 밝혔었다.
현재 예능에서 더 활약하고 있지만 내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제작 작품인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오디션' '언플러그드 보이'로 유명한 천계영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여기에 상대역이 김소현이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배우로 눈도장을 찍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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