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본부장 박은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친환경에너지전환‘ 대상 수상!

미세먼지 84.9%, 온실가스 97.6%를 대폭 저감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7-07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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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대표 박은서 본부장),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친환경에너지전환‘ 대상 수상!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대표 박은서 본부장)는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기후변화대응 분야 ‘친환경에너지전환’ 대상을 수상했다. 

▲ 박은서 본부장(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이 이규용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동에코발전본부는 발전연료를 석탄에서 목재펠릿으로 전환했다. 1973년 1호기 준공이후 44년이 지난 2017년 연료전환개축을 준공했다. 미세먼지 84.9%, 온실가스 97.6%를 대폭 저감하고 폐연소재는 비료로, 발생폐수는 전량 재활용하는 혁신적인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박은서 본부장(영동에코발전본부)은 “우선 50여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우리 발전소에서 발전소 최초로 대한민국환경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 발전소는 탈석탄 시대에 맞추어 기존 노후화된 석탄발전소를 친환경적이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목재펠릿 전소 발전 방식을 채택하여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략이 연간 130만여톤으로 추정되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도 기존 석탄대비 약 90% 저감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 기후변화와 친환경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수상자들과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은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으로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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