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 투자기업인 제주미니(대표 안재민)가가파도 ESG 여행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주미니는 지난달 29일 가파리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영환 가파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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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민 제주미니 대표 |
제주미니는 지난해 5월 가파도 특화 1박2일 여행 프로그램인 ‘가파도백패킹’을 마을주민과 함께 운영해 가파도의 새로운 여행콘텐츠를 개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가파도에서 환경단체와 러닝크루, 도민, 여행객과 함께 친환경 비치클린 ‘줍젠[JEN]'을 운영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줍젠[JEN]은 제주도가 지원하고 제주미니와 제주도관광협회(JTA)가 운영하는 ESG 여행문화 캠페인이다. 지난해부터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모여 해양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미니는 지난해 제주 해변에서 줍젠[JEN] 프로그램을 4차례 운영했다. 모두 1,210명이 동참해 해양쓰레기 14.3톤을 수거했다.
26만여 명이 팔로우하는 제주미니 인스타그램(@jejumini)을 통한 홍보도 한몫했다. 제주미니는 계절별로 색다른 가파도 자연경관을 홍보해 마을 여행객 유치를 도왔다.
제주미니 인스타그램은 제주도 여행정보를 소개하는 SNS 채널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채널이다.
제주미니 안재민 대표는 “섬 속의 섬 가파도는 제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인 동시에 주민들의 삶이 터전”이라며 “주민들과 관광객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아름다운 가파도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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