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KBSW 캡처) |
안지현이 배우인생 최초로 주인공으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안지현은 23일 KBSW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지현은 시종일관 긴장감을 풀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안지현은 첫 주인공 신고식을 앞두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안지현은 "성당, 교회, 절을 다 가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기도를 다했다"고 밝힌 것. 신인 안지현의 떨리는 마음과 주인공으로서의 공식석상에 대한 설렘이 감안하더라도 예민한 문제 중 하나인 종교 발언은 문제의 소지가 될만한 여지가 충분하다.
안지현은 지난 2010년 KBS 드라마스페셜로 데뷔해 8년동안 '도깨비' '시간'등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끝에 '시간이 멈추는 그때'를 통해 주인공으로 발돋움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