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그린식품(대표 오봉기)은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자원순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 ▲우측 오봉기 대표 |
그린식품은 단무지식품가공업체로서 건강한 제품을 만들고자 HACCP 인증을 획득하고 생산 환경 청결을 최우선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해오고 있다. 인천 지역 최초 HACCP 인증을 획득한 그린생생단무지와 그린생생무쌈 등이 주요 제품으로 위생과 맛, 청결 면에서 단연 앞서가고 있다.
또한 안전한 식품제조가공 및 유통에 자부심을 가지고 15년간을 장인정신에 입각해 식품제조를 해오고 있다. 특히 환경과 관련해 종이상자 대신 다회 사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상자를 회수해 재사용하고 있으며 일회용 식품용기는 수거해 재활용하고 있다. 그린식품에서 사용하는 상자는 친환경 PCR 스크래치 필름으로 폐기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 때문에 적은 에너지로 제품 생산이 가능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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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전경 |
그밖에 국내 농산물 안정을 위해 국산 무우를 100% 활용해 정부정책 방향 및 농산물 가격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가공하고 남은 잔재물은 분쇄 후 수분을 제거해 재사용 가능한 업체에 사료용으로 공급함으로써 자원 재활용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그린식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불우 아동 및 양로원에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1월에는 동절기 독거노인 및 양로원을 대상으로 김장김치를 10년간 꾸준히 기부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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