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곰취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곰취 저온피해 방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부직포와 활대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2월까지 계속되는 이 사업을 위해 90대 10의 비율로 양구군이 2250만 원, 농가는 250만 원 등 총 2500만 원을 사업비로 투입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양구군은 지난 9월 신청을 접수해 대상자를 확정해 보조금을 교부했으며, 연말까지 사업 완료와 정산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