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곰취 재배농가 저온피해 방지시설 지원 사업 추진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곰취 재배농가 대상
군 90%, 자부담 10% 비율로 사업비 2500만 원 투입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4 1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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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양구군은 곰취의 안정적인 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곰취 재배농가 저온피해 방지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곰취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곰취 저온피해 방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부직포와 활대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2월까지 계속되는 이 사업을 위해 90대 10의 비율로 양구군이 2250만 원, 농가는 250만 원 등 총 2500만 원을 사업비로 투입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양구군은 지난 9월 신청을 접수해 대상자를 확정해 보조금을 교부했으며, 연말까지 사업 완료와 정산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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