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물 산업전에 (주)진행워터웨이(대표 심학섭)가 참가해 에코트랜스 기술을 선보였다.
에코트랜스 기술은 지하수내 자연미네랄을 그대로 살려주면서, 유해성의 세균, 중금속, 발암물질, 방사능 물질 물때 등을 제거 할 수 있는 마을 상수도 자연여과 시스템으로 수질향상 및 물탱크 물때 및 세균, 배관부식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는 "에코트랜스는 63개국 특허제품인 아연이온수처리 장치와 천연광석을 이용한 이온교환광석으로 수질을 나쁘게 하는 물질을 자연친환적으로 제거한다"며 "이를 통해 좋은 물을 공급함으로 국민건강과 가축 질병 예방, 유기농식품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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