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 ▲ 황혜진 ㈜서광알미늄 대표가 7일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후 이규용 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서광알미늄은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서광알미늄은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광알미늄은 2013년 창업 이래 올해 매출 50억원, 정규직 20명으로 기업규모를 매년 평균 30% 이상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 용기의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당사는 100% 재활용이 되는 환경친화적인 알루미늄 용기를 개발하여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에 적극 호응을 해오고 있다.
알루미늄 용기의 강점은 플라스틱처럼 제조과정에서 과다한 이산화탄소의 배출(원료의 25% 이상 Co2 발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알루미늄의 강점은 제조과정 뿐만 아니라 100% 재활용율에 가까운 자원 친화적인 소재이면서,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비 소비가 철의 제련공정에 비교하면 10%도 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재활용 과정에서 이산화탄소(Co2)가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조달청에 등록된 알루미늄 용기 제품중에서 국내 유일의 ‘다회용 음식 용기’ 품목코드(조달청 품목코드 번호:5215209501)를 부여 받았다. 국내 음식 문화에 맞도록 장시간 국,탕,
찌개,전골 요리가 가능하도록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산업혁신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표창 받았으며, 당사의 황혜진 대표이사는 화성지역 복지센터 물품 기증 및 봉사활동으로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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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 및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 단체기념촬영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아울러 정책, 행정, 산업, 안전, 교육, 문화, 농수산, 보건, 의약, 해양, 기술, 연구, 생태, 자원순환, 에너지, 식품, 제품, 디자인 등 의식주를 비롯한 전 제품의 생산과정과 유통, 소비, 서비스 등 사회·경제 전 분야의 환경부문에 이바지한 단체나 기관, 기업, 개인 등을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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