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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LD엔터테인먼트) |
모모랜드가 20일 컴백했다. 데이지와 태하는 개인사와 건강을 이유로 자리에 함께 하지 않았다.
데이지가 전면에 나서기보다 숨고르기를 선택하면서 그를 향한 안타까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보로 나서기 한달 여 전 아이콘 송윤형과 엇갈린 사랑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린 것이 주요 이유로 꼽히고 있다. 그는 사랑이라 생각했지만 상대의 입장은 달랐던 탓이다. 이에 그의 쉬어가기에 열애설 후폭풍 때문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
이 과정을 지켜본 팬들도 하루빨리 데이지가 무대에 오를 자신감을 되찾기를 바라고 있다. 갖은 고생을 해놓고 개인사정으로 한발 물러선 것이 안타깝다며 빠른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애초 데이지는 비즈엔터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하고자 했던 음악과 걸그룹 소속은 달랐다고 밝히며 추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펼칠 꿈을 밝혔던 바다.
이처럼 자신이 바랐던 그림은 아니었지만 데이지는 엄청난 노력을 쏟아왔다. 그는 bnt와 인터뷰를 통해 활동 때 많이 자면 3시간이라며 수면 부족의 고통을 털어놓았다. 보다 예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고자 다이어트를 할 때는 하루 한끼만 먹고 버텼다는 그다. 말 그대로 몸을 버려가며 혼신을 다한 그의 복귀를 팬들은 바라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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