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15분 녹화' 효율성甲 프로그램 입성…17년차 김경식이 말하는 치명적 단점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4 17: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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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개그맨 이승윤이 오는 16일부터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새롭게 등장한다.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은 지상파 영화프로그램 중 가장 오래된 장수프로그램으로 최근 방송 25주년을 맞기도 했다. 특히 '출발 비디오 여행'은 짧은 녹화시간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5년 MBC '무한도전' 경매쇼에 참여한 '출발 비디오 여행' PD는 녹화시간은 15분이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17년째 '출발 비디오여행'에 출연중인 김경식은 지난 2016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녹화시간은 10분도 안걸린다"고 장점을 말했다. 반면 단점에 대해 김경식은 지난 1월 MBC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프로그램 제작비가 사실 넉넉하지 않다. 외주 제작자 대표와 만나 출연료를 동결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데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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