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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튜브 캡처) |
송명빈(49) 마커그룹 대표의 폭행 혐의가 녹취록 공개로 인해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28일 경향신문은 송명빈 대표의 직원 폭행 정황이 담긴 녹취록과 영상을 폭로했다. 앞서 서울 강서경찰서가 "송 대표가 2015년부터 상습적으로 직원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라고 밝힌 뒤 나온 내용이다.
1분 24초 길이의 길지 않은 음성 파일에는 40여 회에 달하는 날카로운 타격음이 담겨 있어 송명빈 대표의 폭행 혐의에 에 무게를 더한다. 파일 속 가해 남성은 욕설과 더불어 중간중간 1~2초 당 1대 꼴로 연속적인 '매타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마커그룹 직원 양모(33)씨는 송명빈 대표를 상습폭행 및 상습공갈 등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양 씨는 3년여 간 송 대표의 폭행에 시달렸으며 각목과 쇠파이프 등으로 맞기까지 했다는 전언이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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