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수도권 서부지역 협의회 출범

환경개선과 자원순환 촉진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 마련
수도권 서부지역 협의회 지부장에 김재호 청명씨앤 대표 위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9 1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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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회장 조운제)는 11월 7일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청명씨앤(대표 김재호)에서 수도권 서부지역 수집운반업계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 행사를 가졌다.

▲ 제공=사단법인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이 자리에서 조운제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가 사단법인으로 출범함에 따라 전국 지역별 협의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수집운반업계의 권익 보호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업구조 전환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업계 대표님들의 솔선수범과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출범식 행사에는 김재호 청명씨앤 대표, 나진열 강화푸드클린 대표, 황원재 청결박스 대표, 이운식 주식회사 에스지환경 대표, 김호중 주식회사 미래이앤디 대표, 김광용 가람환경 대표 외 10여개 업계 대표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재호 청명씨앤 대표를 수도권 서부지역 협의회 지부장으로 위촉하고 위촉패와 함께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재호 신임 수도권 서부지역 협의회 지부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서부지역은 김포, 부천, 시흥, 광명,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안산 등 9개 지역을 관할하는 협의회로 2년간 주어진 역할과 소임을 다해 환경 개선과 자원 순환 촉진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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