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힙합전사의 이색 변신에 의혹의 눈길 존재… 발표는 12시→ 보도는 11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6 17: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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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백경 SNS)

송백경의 KBS 입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낙하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힙합 그룹 원타임의 송백경이 KBS 전속 성우 시험에 합격했다고 TV리포트가 6일 단독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이 의구심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TV리포트는 송백경의 KBS 성우 합격 소식을 11시 5분에 단독으로 보도했다. 문제는 바로 단독 보도된 시간이었다. 온라인상에만 존재하는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한 것.

일부 네티즌들이 단독 보도된 시간이 KBS 성우 공채 합격자 발표 시간 12시 보다 한 시간 앞선 시간이었다는 것을 알아낸 것. 방송국 입사에 성공한 송백경에 일부 네티즌들은 낙하산이 아니냐는 의혹을 품었다.

이날 송백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합격 문자 메시지와 수험표를 캡처해 올려 정당한 경쟁을 통해 성우 시험에 합격한 과정을 공개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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