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wap, Uniswap 성공 이후 DEX의 신흥강자로 주목받아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21 17: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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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탈중앙화(Decenterlized)를 뜻할 것이다. 하지만 중앙집권형(Centralized) 거래소로 인하여 가상화폐는 탈중앙화인 듯 아닌 듯 경계선에서 늘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많은 부분에서 거래소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이에 P2P 거래 형식의 DEX 거래소 선발 주자인 Uniswap의 성공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많은 변화를 시사하고 있다. Tswap이 후발주자이면서도 많은 사람의 주목은 받는 것은 거래 수수료와 전송 속도가 그 이유이다.


현재 ETH 기반의 Uniswap은 너무 높은 전송 수수료와 거래수수료 그리고 느린 속도로 인해 사용자들은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비해 Tswap은 TrueChain 기반으로 운영된다. 분산화와 속도 효율성의 완벽하게 보장하는 DPos + fPoW 합의 메커니즘을 업계 최초로 채택한 TrueChain은 이더리움에 비해 1만분의 1의 저렴한 처리 수수료와 신속한 속도를 경쟁력으로 자랑한다.

세계 최대 멀티 체인 지갑 중 하나인 BitKeep은 Tswap의 장점과 가능성을 알아보고 최근 Tswap의 풀(Pool)과 연동되게 하여, 모바일에서도 손쉽게 Tswap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TRUE 코인을 통해 채굴할 수 있는 DGT 코인 역시 Bitkeep 지갑을 통해서 채굴할 수 있는 풀과 연동 되어 있다.


한편, Tswap의 24h 실거래량은 200만불에 가까우면 유동성 제공은 250만불에 가깝다. 거래소 많은 코인 중 DGT, linkweb, FT코인이 각각 1000% 이상의 상승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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