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과학기술원, 국민 질 향상위한 신기술 협약

천연물 분야 공동 연구, 인적·물적 교류 확대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10 17: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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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활의 질적 향상을 위한 천연물 연구 분야 신기술의 공동협약이 체결됐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이병권) 강릉분원이 10일 국립산림과학원 중회의실에서 천연물 연구 분야의 상호연구 및 학술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과학과 천연물의 성분을 연구·활용하는 천연물 과학의 실제적인 기술정보 공유와 교류를 통해 국가 R&D의 상승효과를 이끌어 낼 대표 사례로 지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협약 내용은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 인력 및 지식 정보의 교류와 과학기술 개발 등 공동 연구 발굴·기획 및 추진과 연구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이 있다.

 

또한 연구 및 기술 개발 관련 워크숍·세미나·심포지엄 등 공동 개최 및 상호 교류와 기타 협정 목적에 적합한 각종 사업의 추진 및 지원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협약식에 이어 효율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공동협력분야 주제발표로 국립산림과학원 천연물 연구 현황 및 계획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천연물 연구 현황을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타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국민을 중심에 둔 연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윤영균 원장은 "이번 학술·연구 교류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상호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연구 개발을 위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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