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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화면 캡처) |
이 문제는 22일 급부상, 직면한 이들을 난감하게 했다. 출처도 출제자도 미궁인 가운데 SNS,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 문제는 정작 이름과 문제가 관련이 없다. 다만 문제 통과 여부에 따라 펭귄 사진을 자신의 온라인용 얼굴로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 탓에 이같은 이름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제에 앞선 '전문'에 이미 해답이 기재돼 있지만 대부분 유저들은 무척 수학적이고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상적 계산이 아닐 것이라 생각하고 말도 안되는 숫자들을 나열하기도 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이같은 모습에 대중은 황당해하면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동참하며 반짝 트렌드 양상을 보이고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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