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초록뱀미디어 제공) |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수상한 가족’이 되어 돌아온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 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왜그래 풍상씨’에는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최대철, 송종호, 최성재, 기은세, 김지영, 김기리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지난 10월 대본 리딩을 마치며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기도 했다.
‘왜그래 풍상씨’의 주축을 이루는 인물들은 ‘수상한 가족’이다. 우선 유준상과 오지호, 이창엽은 수상한 삼형제를 연기한다. 유준상은 극의 무게중심을 잡을 이풍상 역이며, 오지호는 말 그대로 진상짓만 골라하는 골칫덩어리 둘째 이진상을 연기한다. 이창엽은 여심 저격수이자 막내 이외상으로 변신한다.
그런가 하면 이시영과 전혜빈은 극 중 이란성 쌍둥이 자매 이정상과 이화상을 연기하며 수상한 가족 속 수상한 자매로 활약할 예정이다.
가족극을 연기하는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은 벌써부터 우정을 돈독히 쌓은 듯 보인다. 이들은 최근 ‘해피투게더4’에 ‘수상한 가족’이라는 타이틀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극 중 사고뭉치를 맡은 오지호는 현장에 밥차와 커피차를 선물하며 현실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따뜻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탄탄한 팀워크를 쌓은 수상한 가족이 출연하는 ‘왜그래 풍상씨’는 내년 1월9일 첫 방송한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