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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
김동성 내연녀가 기각 판결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부(부장 김범준)는 김동성과 내연 관계에 있는 중학교에서 재직중인 임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찰과 임씨 측 항소를 기각했다. 추후 고등법원에서 진행하는 3심이 남아있으나 네티즌들은 잘못된 사랑이 파국으로 끝나는 지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 심부름 업체를 통해 임씨는 자신의 어머니가 스스로 극단적인 행동을 한 것처럼 보이도록 해달라며 살인을 요청한 이메일을 보냈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에 놓여있다고 생각해 이메일을 몰래 열어보다가 이를 발견했다. 이어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김동성은 올해 초 검찰과의 조사에서 자신은 범행에 공모하지 않았음을 이야기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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