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미모 업그레이드?…함소원, 열여덟 차이 배우자와 함께 살려면 이런 祕法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5 1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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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 진화(사진=SNS)

함소원이 출산 뒤에 미모가 더 업그레이드됐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남편인 진화와 함께 패션쇼 나들이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첫아이를 낳은 지 3개월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또 열여덟 살 어린 진화 옆에서도 꿀리지 않은 동안 미모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를 낳기 전에도 동안 미모로 유명했다. 진화가 지난해 bnt 인터뷰에서 그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기사가 나오고 함소원의 나이를 알게 됐다"고 할 정도로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외모로 항상 화제가 됐다.

함소원의 미모 비결은 꾸준한 관리로 보인다. 앞서 그는 아이를 낳고 한 달이 좀 넘은 기간 내에 다시 활동에 복귀해 이목이 집중됐다. 한 달 내에 강도 높은 관리로 인해 완벽한 몸매로 복귀한 그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언급되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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