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신성진, 둘만의 닭살애칭까지 과감 공개한 이유…연애→부부선언까지 솔직 그 자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1 17: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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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테나)

가수 이진아와 피아니스트 신성진이 오는 3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1일 이진아 소속사는 이진아와 신성진의 백년가약 소식을 인정하며 2019년 첫 부부 탄생 소식이 전해져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진아와 신성진 예비부부는 지난 2017년 열애보도가 나오자 연인사이를 바로 인정하는 행보를 보인 바 있다. 두 사람은 당시에도 이미 1년 넘게 연애를 한 커플이라고 알려져 신뢰를 짐작케했다.

이진아의 경우 방송에서도 솔직하게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진아는 열애 인정 직후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 커플의 애칭에 대해 "달콤이와 반짝이"다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환호성으로 가득차게 만들기도 했다.

이진아는 당시 남자친구인 신성진을 '반짝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눈이 정말 반짝거려서 그렇게 부른다"고 말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회사 사람들도 애칭을 다 알고 통하는 정도"라고 말하기도. 또 이진아의 애칭은 달달한 목소리를 뜻한다고 해 두 사람의 매력포인트를 그대로 담은 애칭임을 알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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