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대신로지스틱스(주)(대표 양임석·정종문)는 제19회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 해양정화부문을 수상했다.
| ▲가운데 자리한 양임석 대표 |
국제물류사업은 항공 및 해상화물 운송을 하는데 일반 컨테이너 분야에 대해서는 베트남 지사와 연계하여 운송하고, 또한 이전사업 부문은 기업 또는 정부기관 등의 지역 이전이나 산업장비 등 설비의 이전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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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업수행에 본사 및 현장에서 300여 명의 직원이 고객의 최상의 안전과 성공을 위해 신뢰의 성공 파트너이자 물류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최상의 서비스 품질보장 및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인증), ISO9001(품질경영시스템인증),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하여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18년 국무총리 표창, 22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와 더불어 물류산업발전 표창, 우수물류기업,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명실상부한 종합물류기업이다.
또한 해상, 항공, 육상 운송 간 물류사업이 환경문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건강한 지구 생태계 보존과 지속가능한 기업성장에 중점을 두고 경영해왔다. 특히, 회사의 친환경 경영방침을 근간으로 유해물질 등 방지는 물론, 친환경 에너지 사용, 물류자재 재활용, 친환경 기업과 협력해 폐기물, 각종 오염물질, 유해물질 등 배출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해상 및 해양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회공헌은 물론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해 힘을 보태왔다.
양임석 대표는 “오늘날 친환경 물류기업 운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환경문제는 이제 범지구적인 문제이기에 위기의식을 가지고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글로벌 환경시대에 맞춰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녹색기업의 선두주자로서 사명을 다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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