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에너지미래포럼, 美 IHS Energy사 부사장 등 발표

북미 전통자원 위상 흔드는 비전통자원 최신정보 한자리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23 17: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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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미지역에서 채굴기술 발달로 비전통자원이 전통자원의 견고했던 위상을 흔드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세계 각국은 에너지 시장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북미 에너지 시장 변화의 구심점에 있는 셰일가스에 관한 최신 정보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포럼이 내달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4차 에너지미래포럼이 ‘북미 에너지 시장의 변화-비전통자원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7월 10일(목) 오전 9시 강남구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에너지미래포럼과 미국의 연구정보·컨설팅전문업체인 IHS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IHS Energy Ron Kapavik 부사장이 ‘북미 가스 전망-생산 및 매장량의 증가’를 주제로 모두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IHS Energy 부책임자인 Rebecca Keller가 '글로벌 LNG 전망-북미 수출 및 아시아 지역 가격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경제연구원 도현재 선임연구위원이 '국제 LNG 시장 변화와 아시아 가스시장 영향'에 관해 차례로 발표한다.

 

포럼 사무국은 이번 포럼이 IHS와 공동개최하는 특별 기획이라고 전하면서 "미래 LNG 동향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식견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7월 4일 마감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럼 사무국(031-420-212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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