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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상록보육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생필품을 기증했다. (왼쪽부터 부청하 상록보육원장,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 <제공=한국우편사업진흥원> |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후원의 손길이 줄어든 보육원 어린이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정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우체통 캠페인’에서 접수된 응원메시지는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도 전시된다. ‘대한민국 우표전시회’는 11월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전시관에서는 주요 우표 수상 작품을 가상현실(VR)로 관람할 수 있고, 기획 전시·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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