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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음문석 SNS) |
음문석이 스포트라이트 아래 섰다. 데뷔 15년 만에 두 번째로 찾아온 전성기다.
SBS 토일드라마 '열혈사체'에서 감초 노릇을 톡톡히 하는 음문석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음문석은 극 중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드라마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 음문석은 가수부터 영화 감독과 배우까지 여러 일을 거쳤다. 연예계 거의 모든 분야에 발을 들여봤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다만 외모가 어려 보이는 덕분에 시청자들은 음문석의 나이를 추측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올해 나이 만 36세, 1982년에 태어난 음문석이다. 적잖은 나이임에도 그렇게 보이지 않는 외모 덕택에 음문석은 앞으로도 보다 여러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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