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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 이스트라이트 인스타그램) |
김창환이 운영하는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에서 10대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엑스포츠뉴스는 더 이스트라이트는 소속 프로듀서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프로듀서는 미성년자인 멤버들의 얼굴을 타격한 것도 모자라, 한 멤버의 경우 기타줄을 목에 감고 틀리면 조르는 등 충격적인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창환 회장의 경우 데뷔 전부터 멤버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의혹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소속사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약 18개월 전 프로듀서의 폭행사실을 인지해 사표를 수리한 상태"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김창환 회장의 의혹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김창환 회장은 1990년대를 휘어잡은 신승훈, 김건모, 노이즈, 박미경, 클론을 발굴하고 성장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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