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넘은 관건은 팬행사, 이창섭과 정재은 어쩌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4 17: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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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이창섭 정재은 열애설에 비투비 팬들이 반발하고 있다. 교제 증거를 비투비 이창섭 팬으로 추측되는 네티즌이 공개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트위터 계정 타이틀 '이창섭 연애하냐 알려줘라'에 영상 하나가 등장했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이 이창섭의 팬 활동을 그만두는 김에 공개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올라왔다.

 

영상은 밀착한 20대 남녀가 커피전문점의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게재한 네티즌은 "너무 빼박(확실한 것) 아니냐"며 영상 속 남성이 이창섭이라고 밝혔다. 여성은 정재은으로 지목됐다.

문제의 영상은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널리 퍼졌다. 영상을 본 일부 비투비 팬들은 영상이 찍힌 상황에 절망감을 드러냈다.

 

일부 비투비 팬들은 이창섭이 입은 옷이 비투비 팬사인회 의상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영상이 찍힌 커피전문점 역시 팬사인회 장소에서 가까운 곳이라는 것.

 

이창섭을 비난하는 몇몇 팬들은 이창섭의 태도를 문제삼았다. 팬과 만나는 행사장 근처에서 데이트를 한 것은 팬을 존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한편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일축했다. SNS 영상에 대해서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도그파이트'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해진 동료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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