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5개월 여 만 '살-기'로 돌아온 김예림, "진취·독립적인 女로 살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4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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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예림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김예림이 신곡 '살-기'를 공개했다.

 

24일 혼성그룹 투개월 멤버 김예림이 자신의 유투브 및 SNS 계정에 신곡 ‘SAL-KI'(이하 ‘살-기’) 공식 오디오 버전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받고 있다. 해당 곡은 남성의 시선에서부터 벗어나 진취적이며 독립적인 자유로운 여성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내용이 담긴 힙합곡이다.

또한 모든 가사가 100% 영어로 이루어져 있다.

 

지난 2015년 12월 김예림은 'Stay Ever'라는 음반 공개 이후 3년 5개월 여만에 'Lim Kim'(림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명을 변경해 래퍼로 컴백한 것이다.

 

한편 김예림은 ‘살-기’를 작사하고 노 아이덴티티와 공동으로 작곡했다. 편곡은 노 아이덴티티가 담당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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