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여배우 아닌 그냥 배우의 힘으로 남다른 ‘걸크러시’ 매력 선보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5 17: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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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의 걸크러시한 매력이 전파를 타면서 관심을 모은다.

지난 23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정영주는 과거 치한을 잡은 일화를 공개하면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자신의 성격을 밝혔다.

더욱이 올해 1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영주는 “여배우라는 말 안 좋아한다. 그냥 배우. 여배우라는 말을 꺼내야 하면, 엄마, 딸, 며느리, 여자 기타 등등 수식어가 붙는데, 아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배우다”라는 걸크러시한 수상소감을 전해 큰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그는 뮤지컬 ‘팬텀’ ‘베르나르다 알바’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레베카’,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나의 아저씨’ ‘계룡선녀전’ ‘열혈사제’ 등에 출연했으며,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등 음악경연 및 각종 예능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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