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이 근황, "JTBC 섭외 실패했다"…순례길 '러브콜' 후일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26 17: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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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god와 깊은 인연을 간직한 재민이의 근황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포착됐다. god 멤버들과의 만남을 제안했던 방송 출연 섭외는 아쉽게도 불발에 그쳤다는 후문이다.

지난 25일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17년 전 'god의 육아일기'로 유명했던 재민이와 god 멤버들 간의 영상통화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재민이는 스물 한 살이 된 근황을 전화기 너머로 전해 멤버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재민이 근황을 공개한 제작진은 "순례길 여행에 앞서 재민이와 멤버들 간 만남을 주선하려 했다"라며 "본인이 방송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재민이가 god 멤버들과 함께 '같이 걸을까'에 출연할 가능성이 물거품이 된 것.

한편 근황을 전해 온 재민이는 어엿한 성인으로서 음주를 즐긴다는 여담도 전했다. god 멤버들은 재민이의 성장을 반가워하면서 행복감과 슬픔이 교차하는 속내를 드러내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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