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그룹 god와 깊은 인연을 간직한 재민이의 근황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포착됐다. god 멤버들과의 만남을 제안했던 방송 출연 섭외는 아쉽게도 불발에 그쳤다는 후문이다.
지난 25일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17년 전 'god의 육아일기'로 유명했던 재민이와 god 멤버들 간의 영상통화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재민이는 스물 한 살이 된 근황을 전화기 너머로 전해 멤버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재민이 근황을 공개한 제작진은 "순례길 여행에 앞서 재민이와 멤버들 간 만남을 주선하려 했다"라며 "본인이 방송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재민이가 god 멤버들과 함께 '같이 걸을까'에 출연할 가능성이 물거품이 된 것.
한편 근황을 전해 온 재민이는 어엿한 성인으로서 음주를 즐긴다는 여담도 전했다. god 멤버들은 재민이의 성장을 반가워하면서 행복감과 슬픔이 교차하는 속내를 드러내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