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조수애, 혼인 후 숨길 수 없는 행복…사실관계 함구→'금꽃' 논란 대응까지 '온도차'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1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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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부부의 연을 맺은 가운데 SNS에서 행복을 드러내기 시작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10일 SNS에 아내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과 함께 결혼식 영상까지 공개하면서 결혼 소식이 전해진 직후와 온도차를 보였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 역시 11일 SNS에 두 사람이 함께 한 사진들과 신혼여행지로 추정되는 곳의 풍광을 SNS에 게시하면서 행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직후 부케로 사용한 은방울꽃이 천만원에 달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박서원 대표는 직접 SNS에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부케 가격은 40만원이라고 정확한 금액까지 공개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는 결혼 보도 직후 양 측이 사실 확인 불가 방침을 보였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양새다. 당시 박서원 대표가 속한 두산매거진은 물론 조수애 아나운서가 근무 중인 JTBC 측도 사실 관계를 함구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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