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K’, 활동 신호탄 되나?…이별 그 후 전현무의 행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2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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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스테이지K (사진=SM C&C 제공)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과 결별한 지 약 한 달 만에 새 프로그램 '스테이지K'에 합류했다.

전현무는 지난달 초 모델 한혜진과의 결별로 큰 홍역을 앓았다. 한혜진과 함께 출연 중이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도 잠정 하차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SNS 활동까지 중단한 전현무는 이별 후유증을 이겨낸 것일까. 지난달 28일 'SKY캐슬' 속 노승혜 역의 윤세아를 패러디한 광고 영상을 게재하며 본격적으로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어 2일에는 MC를 맡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K-POP 챌린지 스테이지K'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전현무는 오는 7일 방송되는 'K-POP 챌린지 스테이지K'에 대해 "기존에 못 봤던 프로그램이다"라며 " K팝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감동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테이지K'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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