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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
이번 2018 10월 모의고사는 전국 수험생 49만여명이 응시해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8 10월 모의고사는 수능 한달을 앞둔 상황에서 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학생들은 수능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한편 자신의 취약점을 점검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능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 최고점을 얻기위한 대비책은 더욱 중요하다. '공부의 신' 강성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수능을 앞두고 기간별로 대비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강성태에 따르면 "수능 한달이 남은 시점에 해야하는 일은 '오답노트'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성태는 "지금 새로운 공부를 해야할 타이밍이 아니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답노트 대신 오답봉투를 만들어 카드처럼 편하게 꺼내볼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또 강성태는 수능 일주일이 남았을 때 대비책으로는 "몸을 수능에 최적화시키기 위해 수능 시간표대로 생활했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한 강성태는 "수능 당일에는 실수한 것들만 쉬는시간에 챙겨보라"며 "실수만 안해도 최고점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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