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찜통 같은 무더위 속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 사용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미흡한 실정이다.
대전충남소비자연맹은 시중에 판매 중인 휴대용 선풍기 총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전자파 등을 시험ㆍ평가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제품 선택 정보를 제공했다.
10개 제품 조사결과, 충전지, 전자파 등 안전성과 표시사항은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했다. 전기용품 안전인증 등의 표시사항과 방송통신기자재등의 적합성 평가결과,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하게 표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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